오늘안부 - 매일 한 번, 마음을 전하는 안부 확인 앱
멀리 사는 부모님, 혼자 지내는 가족이 걱정되시나요
오늘안부 - 매일 한 번, 마음을 전하는 안부 확인 앱
멀리 사는 부모님, 혼자 지내는 가족이 걱정되시나요?
오늘안부는 당사자와 보호자를 연결하여 매일의 안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
서비스입니다.
[ 하트 한 번이면 오늘의 안부 완료 ]
당사자는 하루에 한 번, 화면 중앙의 하트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. 복잡한
입력이나 긴 메시지가 필요 없습니다. 누르는 것만으로 "오늘 괜찮아요"라는
안부가 보호자에게 전달됩니다.
어르신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
단순한 화면으로 설계되었습니다.
[ 보호자 대시보드로 한눈에 확인 ]
보호자는 연결된 당사자의 안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마지막
안부 확인 시간이 표시되며, 시간 경과에 따라 상태가 자동으로 변합니다.
- 정상: 최근 안부가 확인된 상태
- 주의: 36시간 이상 안부 확인이 없는 상태
- 긴급: 48시간 이상 안부 확인이 없는 상태
긴급 상태가 되면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전송되어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[ 걱정될 땐 바로 연락 ]
보호자 화면에서 전화하기, 문자 보내기 버튼을 통해 당사자에게 즉시 연락할 수
있습니다. 앱을 나가지 않고도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어, 긴급한
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.
[ 간편한 연결 관리 ]
전화번호만으로 보호자와 당사자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. 연결 요청을 보내고,
상대방이 수락하면 바로 안부 확인이 시작됩니다. 최대 5명까지 보호자를 등록할
수 있어 가족 모두가 함께 안부를 챙길 수 있습니다.
[ 푸시 알림으로 놓치지 않는 안부 ]
당사자에게는 매일 안부 전달을 알려주는 알림이, 보호자에게는 안부 미확인 시
긴급 알림이 전송됩니다. 알림을 통해 매일의 안부 확인이 자연스러운 습관이
됩니다.
[ 두 가지 역할, 하나의 앱 ]
오늘안부는 당사자와 보호자, 두 가지 역할을 지원합니다. 처음 가입할 때 역할을
선택하면 각 역할에 맞는 화면이 제공됩니다.
- 당사자: 매일 안부를 전달하고, 연결된 보호자를 관리
- 보호자: 연결된 당사자의 안부를 확인하고, 필요 시 즉시 연락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멀리 사는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되는 분
- 독거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이나 요양보호사
- 혼자 사는 가족의 일상이 궁금한 분
- 매일 연락하기는 어렵지만 안부는 확인하고 싶은 분
-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소통하고 싶은 분
오늘안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전화번호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소중한 사람의 하루가 괜찮은지, 오늘안부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