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기 전에, 하루만 맡겨두세요
장바구니에 담아둔 그 물건. 정말 필요한 걸까요?
눈덩이는 사고 싶은 마음을 하루(또는 6시간) 맡아뒀다가 다시 물어봅니다.
"어때요, 지금도 사고 싶으세요?"
참으면 그 돈은 사라지지 않고 내 눈덩이가 됩니다.
5년 뒤 얼마가 되는지도 바로 보여드려요.
기록은 한 줄이면 충분해요
"어제 스벅 6500"
이렇게 쓰면 날짜·카테고리·금액을 알아서 채웁니다.
(아이폰에서는 기기 안의 AI가 도와줘요 — 내역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)
• 지출·절약을 한 곳에서, 예산 게이지로 이번 달 상태 한눈에
• 월세·구독 같은 고정지출은 자동으로 기록
• 어디서 새는지 보여주는 소비 패턴 리포트
혼자 하는 절약, 그런데 혼자가 아닌
• 살까 말까 익명 투표 —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
• 절약 한마디가 같은 유혹을 참는 누군가에게 익명으로 도착해요
• 참을 때마다 눈송이가 쌓이고, 도감이 채워집니다
목표까지 얼마나 남았을까
• 내 집 마련·여행·비상금 — 목표를 세우면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 역산
• 절약할 때마다 목표 날짜가 앞당겨지는 게 보여요
• 복리 시뮬레이터·주택담보대출 비교기·구독 투자 비교기
홈 화면에서 바로
• 위젯: 이번 달 지킨 돈과 절약 추세
• 잠금화면 위젯 + 다이나믹 아일랜드: 결정까지 남은 시간 카운트다운
눈덩이는 실제 금융 거래를 하지 않는 기록·시뮬레이션 앱입니다.
작은 눈 한 톨이 거대한 부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