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rmiary(차미어리)는 모르는 사람들의 하루를 읽는 기록 공간입니다
Charmiary(차미어리)는 모르는 사람들의 하루를 읽는 기록 공간입니다. 오늘 있었던 일을 쓰고 발행하면, 누군가의 피드에 당신의 하루가 조용히 도착합니다. 당신도 낯선 이들의 꾸미지 않은 하루를 한 장씩 넘겨보세요. * 쓰기 - 제목이 없어도 발행됩니다. - 사진은 원하는 만큼 - 발행한 기록은 언제든 수정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. * 탐독 - 모두의 기록이 하나의 피드에 흐릅니다. 열람 제한도, 알고리즘 추천도 없어요. - 피드에서는 사진이 잉크빛 모노톤으로, 기록을 열면 원래의 색으로 보입니다. * 구독 -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구독하면 그 사람의 하루만 모아 볼 수 있어요. 승인은 필요 없습니다. * 댓글 - 좋아요도, 하트도 없습니다. 마음이 움직였다면 문장으로 남겨주세요. * 조용한 디자인 - 단 하나의 잉크색과 종이색, 모노스페이스 글자, 그리고 도형뿐인 화면. - 여러 도형 중 나를 닮은 아바타를 고르세요. 다크 모드를 지원합니다. * 알아두세요 - 모든 기록은 전체공개로 게시됩니다. - 불쾌한 콘텐츠는 무관용 원칙으로 제재하며, 차단 기능으로 특정 사용자의 기록과 댓글을 숨길 수 있습니다. - 탈퇴하면 계정과 모든 기록·댓글·사진이 즉시 영구 삭제됩니다. 오늘의 기록을 남겨보세요.